※2차 수정,무단 배포 금지. http://blog.naver.com/wlsgml5392 -------------------------------------- ?일본에선 음란물을 만드는 회사쪽에서 이벤트를 한다고 들었는데 그게 우리나라에도 있을줄이야. "진짜네." "내 말이 맞다고 했지?" 그게 어떤 이벤트인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일본에서 흔히들 말하는 AV배우들이 그 회사에서 이벤트를 해서 남자들이 신청해갖고 지원자들 중 당첨된 사람의 집으로 가 서비스를 해준다는거다. "일단 신청해봐. 분명 대박이야." 근데 그게 우리나라에 있다는건 좋은데 하필이면 GV배우라는거지. 평소처럼 학교에 가서 모든 강의를 듣고 집으로 가는데 이성열이 그런게 있다며 얘기하길래 농담인줄 알았더니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직접 보여줬다. 떡하니 이메일 보관함에 있는 모습을. "너나 나나 게이라고 하지만 이게 될까." "걱정마. 될거야." 솔직히 말해 동성애자인건 맞지만 욕구가 쌓이면 주로 게이바에 가서 푸는편이다. 만약에 못푸는 상황이 됐을때는 영상을 다운로드 받아서 그걸 보며 욕구를 푼다. "이제 당첨되길 기다리면 끝." "만약 안 되면 제대로 한턱 쏴라." "걱정말라니까." 그런데 이번엔 이성열에 의해 다신 없을 기회를 잡게 되었다. 허나 당첨이 될지 조금 걱정일뿐. ◈ 이성열에 의해 이벤트 신청을 하고 일주일쯤 지났을까. 벌써 당첨자들이 나왔다고 한다. "헐. 말도 안 돼." "왜." 그래서 또다시 이성열의 집으로 놀러와 결과를 확인 중이다. "나는 왜 안 되고 너만 당첨된거냐." "내가 그걸 알면 이러겠니." 그런데 이성열은 당첨이 안 되고 난 당첨이 되었다. 그러니까 그 이벤트가 소수정예로 당첨자를 뽑아 총 7명이었는데 그 적은 당첨자들 중 한 명이 내가 된 것이다. "암튼 좋겠어." "글쎄. 좋을지 말지는 모르는거지." "어쨌든간에. 당첨 후 사흘 뒤에 집으로 찾아 간다니까 그땐 무슨일이 있어도 나가지마." "알았어." 과연 어떤 사람이 올지 좀 기대는 된다만 그렇게 큰 기대도 안 한다. ◈ 이성열이 말한대로 당첨 후 사흘째 되는날. 다행히 일요일이 오는날이라서 아무 약속도 없이 그저 평소처럼 지내고 있다. -♩ 그러다가 초인종 소리에 드디어 올게 왔나 싶어 나가보니 의외에 얼굴이 내 눈앞에 나타났다.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이벤트 응모하신분 맞죠?" 어떻게 보면 이쁘지만 어떻게보면 여자들이 환장할정도로 잘생긴 외모를 가진 사람이라니. 이건 너무 대반전이다. "네. 맞습니다만..." "그러면 들어갈게요." 게다가 의외로 몸매까지 여자처럼 이쁘다. "근데 초면에 실례지만 눈이 조금 작으시네요." "그런 소리 많이 들어서 괜찮아요." 일단은 바로 시작이 아닌지 집에 놀러온 손님마냥 대화부터 시작한다. "아... 그렇군요. 그런데 이 이벤트에 응모하게 된 계기라도 있나요?" "친구 덕분에 알아서 하게 됐어요." 하긴 직업이 늘 성행위를 하고 그런 사람이라도 이벤트라지만 바로 시작하면 좀 이상할거같긴하다. "아하... 그러면 이제 슬슬 시작해볼까요." "...그래요." "자고로 제 이름은 김명수니까 하다가 부르고 싶으면 불러도 되요." 그러다가 자신의 이름을 밝히며 서서히 내게 다가오더니 입술이 부딫혔다. "으응..." 흔히 일본 AV에 나오는 여자들처럼 콧소리가 섞인 신음을 내뱉는게 심상치가 않다. 게다가 의외로 키스를 꽤나 잘한다. 나도 같이 움직이고 있다지만 혀를 요리조리 잘도 움직이는게 요염하기까지하다. "그쪽 이름은 뭐에요?" "김성규요." "아... 성규씨." 한동안 붙어있던 입술이 떨어지자 김명수라 불리는 사람이 내게 이름을 물어본다. "그러면 성규씨. 일단 제가 리드하는대로 가만히 계세요." 그리고 내 이름을 부르며 입고 있던 내 셔츠를 벗긴다. "읏..." 보기와 다르게 혀놀림이 장난 아닌게 목부터 해서 내 유두까지 애무하는데 여태껏 해왔던 상대들과 너무 다르다. "보기와 다르게 물건이 좀 큰가봐요." 그렇게 상체를 애무하며 어느새 트레이닝복 바지와 드로즈까지 벗긴다. "이제 아래 빨아줄게요." 그리고 상체를 애무하던 입을 떼고 적나라하게 드러난 내 페니스를 입에 물었다. "하아... 명수씨..." 직업이 직업인지라 기술이 너무 좋은거같다. 입으로는 기둥을 핥고 물고 빨며 손으론 낭심을 만지작 거리는게 서서히 페니스가 발기하기 시작했다. "성규씨. 잠깐만 뒤돌아주세요." 그렇게 쫄깃한 입안을 느끼며 쾌락을 맛보다가 멈춰진 펠라에 당황한것도 잠시, 명수씨의 말에 자세를 바꿨다. "기분 좋아요? 성규씨." 그리고 엉덩이쪽으로 입을 옳기더니 내 애널을 혀로 핥으며 손으로는 완전히 발기한 내 것을 잡고 만지며 애무한다. "윽... 명수씨 너무 잘하시네요." "직업병이라서 그래요." "근데 지금 이제 쌀거같은데..." 너무도 눙슥한 저 테크닉에 사정점이 슬슬 와 명수씨에게 그만하라 했고 그 후 내가 아닌 명수씨가 소파에 앉다가 눕혀진다. "이제 성규씨 차례네요." 그 모습에 난 망설임 없이 명수씨가 입고 있던 검은 와이셔츠의 단추를 풀었다. "흣... 좋아..." 셔츠 안에 런닝셔츠 하나도 안 입고 맨살로 왔는지 단추를 풀자마자 바로 속살이 드러난게 보여 손가락으로 유두를 건드니 조금씩 소리를 내뱉는다. "으읏... 아아...!" 그러다가 혀로 핥아주자 여자들처럼 느끼는 모습이다. "꽤 섰네." 혀는 계속 유두와 마른배쪽을 애무하며 놀고있는 손은 바지버클로 옳기니 완전히 발기한 페니스가 느껴졌다. "얼른... 흣..." 그것에 명수씨가 재촉을 해왔고 난 망설임 없이 바지버클을 풀어 바지와 브리프까지 모두 벗겼다. "으으응... 읏... 더어…." 그리고 입은 여전히 상체를 애무하며 손으로 페니스를 건드니 AV배우들처럼 간드러지는 신음을 낸다. "얼른... 아아... 박아줘요…. 흐응..." 예상 밖으로 꽤나 재밌는 상황에 웬만하면 페니스를 더 건드리려 했는데 야한 모습으로 재촉하는걸 보니 이성이 끊기려고 한다. "알았어요." 그러다가 명수씨의 몸을 돌려눕혀 애널에 손가락을 넣으니 아무것도 안 발랐는데 쉽게 들어갔다. "읏... 더어…. 하아앙...!" 아무래도 여기에 오기 전에 미리 관장을 한거같다. 게다가 이 사람은 스팟이 멀리에 있지 않은건지 다른 손가락을 넣고 어느정도 움직이니 아까보다 더 야한 소리를 내뱉는다. "씨발." 더는 못참겠다. 이성이 끊길락 말락 한 상태에서 급하게 애널에서 손가락을 빼고 제대로 서버린 내 페니스를 삽입하였다. "읏... 흐으응... 좋아..." 그리고 서서히 피스톤질을 시작하자 웬만한 AV배우 저리가라 색스러운 모습으로 돌변했다. "아아앙!... 으읏... 성규씨..." 급한대로 후배위자세로 만들어 넣긴 했는데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 "지금 뭐하는..." 무언가 허전한 느낌에 삽입하던걸 빼고 얼굴을 마주본 자세로 만들어 다시 삽입하였다. "으응!... 좋아... 아읏... 흣..." 이러니까 제대로 할맛이 난다. "성규씨... 아아앙!... 읏... 으응... 얼굴에..." "얼굴에 뭐요?" "쌀거면... 아앙...! 얼굴에..." 그러다 명수씨의 얘기에 또 한 번 이성이 끊길뻔한걸 참고 몇 번 더 움직이다가 슬슬 올라오는 사정감에 페니스를 빼고 위치를 옳겼다. "하아... 성규씨..." 원하는대로 얼굴에다 사정해주니 아무렇지도 않게 정액을 핥아먹는다. "흐읏... 흣..." 그 모습을 보다가 아직 사정하지 않은 명수씨의 페니스가 보여 손을 옳겨 만져주니 먹을건 먹으면서 느낀다. "으으응...!" 그렇게 얼굴에 묻은 정액을 다 핥아 먹을때쯤에서야 사정하였다. "오늘 플레이 어땠어요?" "꽤 재밌네요." 서로 완전한 나체임에도 아무렇지 않게 대화를 하는 모습이 조금 우습지만 기대밖으로 오늘은 너무 재밌었다. "기회가 되면 한 번 더 하고싶어요. 성규씨 꽤 맘에 들었거든요." "아..." "원래 제가 팬들에게 안 이러는데 특별히 성규씨에겐 제 연락처 알려드릴게요." "그래요." 그런데 앞으로도 쭉 재밌을거같다. ------------------------------------------------------------------- 이건 뭔 망글이지... 뭔가 이상한거같죠